야간조에 아지라는 언니가 나와있는데 프로필이 아주 눈에 확 들어옵니다
몇번 프로필에서 야간에 봤었는데 한동안 안보이는거 같더니 다시 오랜만에 나온거같길래 전화겁니다
실장님께서 아지 오랜만에 나왔다고 안보셨음 한번은 봐보시라고 언니 괜찮다고해서 예약을합니다~
도착해서 올라가니 언니가 문을 열어주며 아주 친절하게 맞이해줍니다 말투부터 아주 상냥하네요
언니랑 같이 담배한대피면서 얘기나누는데 언니도 오랜만에 출근한거라며 그동안 쉬었다고 다시 열심히 일나온다하네요
그렇게 언니와 얘기하고나서 씻고나옵니다 씻고나와서 언니의 벗은 몸을 보는데 운동한 몸매처럼 몸이 아주 탱탱탄탄한게 느껴집니다
침대로 이동하여 언니의 애무를 먼저받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해 가슴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 거시기까지 야릇한 표정으로 소리내며
꼴릿하게 오랫동안 정성스럽게 빨아주는게 정말 언니 마인드가 된 언니구나 라고 생각이 들정도네요
그리고 언니를 눕히고 이제 언니몸을 탐해봅니다 빨기좋은 맛깔나게 생긴 이쁜 가슴은 아주 오랫동안 머물러 빨게만드네요
언니으 ㅣ 신음소리는 조금씩 흘러나오며 아래로 내려가 언니의 소중이를 보면서 빠는데 이쁘면서 좁습니다 그래서 아주 오랫동안 빨았더니 언니의 소리가....
더는 안되겠어서 언니와 정자세로 시작합니다 몸을합하고나니 언니의 소리는 더욱더 커져가며 좋다고 하네요
몸매가 워낙좋아서 뒤치기로 하고싶어 뒤치기로 자세 변경하여 엉덩이 잡고 신나게 박아대는데 정말 뒤치기의 느낌 떡감 매우 좋습니다
언니가 그리고 좁다보니 처음엔 살살 넣으시고 들어가서 조금씩 하다보면 언니 물도잘나오고 아주 최강의 떡감을 맛보실수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나올때까지도 정말 기분좋게 잘 배웅해주어 담주에 다시 또 보러 온다하고 나왔습니다
와꾸 몸매 마인드 빠질게없는거같네요 이정도에서 3 이면 괜찮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