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급 언니 1시간 보는데 16이라고 ???// 미친가격 논란 ⭐⭐⭐⭐⭐⭐⭐
어제 저녁 찬바람이 불다 내마음 속까지 찬바람이 불어 외로움에 몸부림
치다 결국 인근에 위치한 안마 가게에 다녀 왔습니다 . 솔직히 집에서 더
가까운 다른곳들도 많았지만 프로필에 워낙 보고 싶은 궁금증을 남기는
언니들이 많아 굳이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
안마는 솔직히 그다지 땡기지 않아 언니만 1시간 보는걸로 결제를 했는데
일요일 빨간날 레드데이 이벤트라며 금액이 16 만원 .. 솔직히 금액이
너무 저렴해서 가격 때문에 비지떡인가 .. 싶었는데 ㅎㅎ 올라가서 보고
진짜 깜짝 놀랬습니다 .
약간 대기시간이 있다고 해서 내주신 차를 한잔 마시며 담배 한대 태우고
있으니 바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 윗층으로 올라가 언니방 앞으로 가니
우와 .. 왠 모델같은 늘씬한 언니가 맞아주네요 .. 한동안 쭈뼛쭈뼛 ..
넋이 나가 있었습니다 .. 167? 168? 정도 되는 키에 발목까지 떨어지는
다리라인 하며 .. 전체적인 몸매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 오피급으로 보면
+7짜리급 ?? 외모 또한 청순하며 이쁜 이미지 .. 원래 업소같은데 가서
긴장하는거 없이 편하게 잘 있다가 오는편인데 예상치도 못했던 이런 ..
제가 긴장한것을 알았는지 음료수를 주며 옆에 앉아 인사를 해주네요 ㅎ
언니의 이름은 // 나영// 정말 너무 이뻣습니다 .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언니의 서비스를 받는데 서비스도 정말 굉장한ㅎㅎ 너무 와꾸파라 솔직히
서비스고 나발이고 그냥 찍 싸면 끝이겠구나 하고 생각을 했지만 왠걸 ..
구석구석 빨아주며 삽입을 했을때의 삽입감과 떡감 또한 일품 .. 정말로
맛있게 먹은거 같아요 ㅎㅎ 진짜 여기 방문하실때 와꾸파, 늘씬한 언니가
좋다 하시는 분은 // 나영//이 진짜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