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1.1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수원 파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4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심심해서 후기 보다가 급꼬쳐 파티 실장님께 제니씨 예약했어요.
시간맞춰 도착해 노크하니 환하게 웃으며 반겨줍니다.
일단 첫인상은 기대이상으로 이쁜얼굴에 지나가면 다시 돌아볼것 같은 몸매입니다.
잘빠진 슬림바디에 이쁜 b컵 가슴이 눈호강을 제대로 시켜주네요.
인사 나누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따라 들어온 제니씨 벗은 몸매에 다시한번 감탄하며
내 여자친구 였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ㅠ.ㅠ
후딱씻고 본게임 들어갑니다.
애무도 골고루 잘해주고 특히 역립반응 호응이 좋아 더 미치게 만드네요..
그리고 슬슬 cd착용후 진입합니다.
신음소리 쪼임 장난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바라보고 하는걸 좋아해서 정상위만 했는데
아름다운 모습 환상적인 신음소리 황홀 그자체였습니다.
간만에 마음에 드는 매니저 만나 제대로 즐긴거같아 대만족입니다.
총평점수: 만점(얼굴,몸매,와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