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검색하다 눌러바 처음 방문하고 왔습니다.
실장님께 추천해 달라고하니 '신비 매니저'를 추천.
다시 프로필 검색해보니 처자 사진도 괜찮고
무엇보다 옵션이 무지하게 빵빵하더라구요ㅎㅎ
바로 예약하고 시간맞춰 입장합니다~
딱봐도 어린티나고 귀엽게 생긴 처자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목소리 자체가 애교가 묻어나오는 목소리ㅎㅎ
금방 친해지는 친숙함을 무기로 금방 애인모드로 변함.
영어도 꽤 잘해서 왠만한 의사소통은 문제가 없는거 같아요
살살 잘 웃어주고 표정이 좋으니 내맘도 금방 달아오름.
뽀뽀 살살 해주다가 키스로 돌입하니 뜨거움이 불쑥 불쑥 들어옴. 우와~~~
살살 벗겨 이리 저리 물고 빨고 하는데 씻으러 가자고함.. 씻는것도 잊게 만드는 매력ㅋㅋ
샤워 살살 해주면서 받는 샤워BJ 아.... 조으다 조으다
침실로 다시 가서 서로 청결한 몸이 되었겠따!!! 이리 저리 또 물고 빨고 함.
역립반응 제대로임. 적극적이고 잘받아주고 좁보에 물이 많아요~ 쓰면서 또 꼴리네ㅎㅎ
그래서 올라타겠다고 하더니 참으로 열심히 올라타줌.
좀 미안해서 내가 직접 움직이는데 반응 장난아님.
끝나고 나서도 애인모드 죽임. 옆에 누워 조잘조잘 대는데... 왤케 기여운거야??
한국에 얼마나 있을거냐 물어보니 오래 있지는 않는다고 함.
자주 접견 가야겠음
p.s... 다리풀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