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방문이네요ㅡ
일단 사장님께서 유머있고 너무친절하십니다.
마사지받는 방도 따뜻하게 뎁혀져있구요
뭐 필요한거 없는지 물어봐주시네요ㅎㅎ
노크와함께 관리사분 입장.
웃는얼굴과 함께 들어오니 시작부터 기분좋아집니다.
이번엔 90분타이 받았는데
발부터 다리 허리 어깨로 올라와서
기본에 충실한 동시에 피로를 풀어주는 스킬있는 마사지를 구사합니다.시원하네요ㅎㅎ
쉴틈없이 바삐 움직이는 손에 제 몸은 녹아내립니다 크~
90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정도로
만족하는 마사지를 받고나니 힐링된 기분에 날아갈것 같네요.
마사지 끝나고 나서도 친절한 사장님 미소에
나가면서도 또 오고싶어지네요ㅎㅎ
조만간 또 와야겠습니다
항상 만족하고갑니다.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