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는 제~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미팅을 하고 시간이 남아(사실은 미팅을 대충 끝내고ㅎ) 평소 눈여겨 보던 윤세아매니저 방문
다른 분들 후기 보니 기대가 되지만 가끔 후기에 실망한적이 있어 마음을 비우고 커피한잔 들고 입실
문이 열림과 동시에 후다닥 숨어서 귀엽게 맞이해줌
미시 기준 꽤 이쁜 얼굴임 윤세아 싱크 꽤 나옴
아담한 키에 표준 몸매
다리가 이쁘고 골반이 매력적임
여러가지 마실것들이 구비
남자 몸에 좋다고 우엉차를 줌
뜨거운 우엉차를 주면서 "오빠 원~샷" 할때 뿜을 뻔 ㅎㅎㅎ
다양한 주제의대화에 막힘이 없는 호응과 리액션
교양 있어 보임 잘웃는데 웃는모습이 이쁨
소심한 사람이 봐도 어색한 분위기는 1도 없을듯
한참 얘기하다가
샤워를 준비해주는데 일회용 샤워스폰지에 칫솔등이 퀄리티 있어보임 ㅎ
샤워 서비스는 없음
다만 샤워하고 나오면 등을 닦아주는 배려는 있음
이어 섭스를 위해 베드로 옮기고 탈의를 하는데
다리라인과 골반이 이쁨
슴가는 적당
섭스를 하면서 소리를 내는데.... 먼가 상당히 꼴릿해짐
BJ와 부비 하비욧 다 수준급 이상임!!!
부드러움과 교감이 끝내줌
극강하드보단 교감과 애인모드가 좋음
얼마 버티지 못하고 동생이 장렬히 전사함
오랜만에 개만족 하고 나왔네요
재접의사 무조건 있음
지명각 엄청 놓음
추천 : 즐거운대화 이쁜얼굴 여성스러움의끝판 수준높은응대 부드러운교감 지명을찾고있음
비추 : 영계족 강성족 장신 육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