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괜찮은 업장 다녀오고 저번에 전화번호 받고선 전화 했죠. 놀러오라는 실장의 말에 바로 달려 갔죠.
오늘은 설아보기로 했습니다. 저번에 본 귀염둥이 아가씨인데 참 극강으로 서비스 받았기에 오늘역시 설아가 땡겼습니다.
안내받고선 방에서 기다리는 설아 여전에 귀엽고 이쁘네요. 볼뽀뽀 해주고 싶었습니다.
앙앙 거리는 귀여운 강아지 같더라구요. 참 매력이 철철 넘치는 친구인듯 합니다.
가자마자 알아보는지 안기더라구요. 참 귀엽네요. 안겨서 뽀뽀해주는데 참 귀여운 연하 애인 같더군요. 이런 아이는 처음인듯 합니다.
이런저런 얘기 하고선 설아가 절 욕실까지 데려다 주네요.
설아가 절 씻겨주는데 손길이 참 부드럽네요. 만지기만 하는데 빨딱 서버렸습니다 그런데 설아가 "오늘 왜이리 커?" 라고 하고선 입으로 넣어 버립니다.
정말이지 서서 BJ당하는데 자극되버리니깐 벽잡고선 요지부동이었죠. 물기가 묻어서 그런지 쪽쪽빠는 소리가 유난히 크더군요.
정말 정신이 혼미 하긴 하지만 너무 좋았죠. 그리고선 설아가 침대로 절 눕히고선 마치 먹이를 먹는 동물 마냥 바로 빨아 재껴 버립니다.
맛있나봐요 ㅎㅎㅎ 그렇게 느끼다 설아가 저한테로 다가와서 딥키스를 하고선 콘씌우고 위에서 넣어버립니다.
오늘은 설아가 꼴려서 그런지 오늘은 정말 빠르네요. 이 빠름 나쁘지만 않네요. 뭔가 덮침 당하는 듯한 느낌이랄까
위에서 방아찍는데 허리가 참 유연하게 앞뒤로 움직이는데 참 대단히 쪼여주는맛이 대단하네요.
정말 앙앙거리는 신음이 참 대단히 꼴리는듯합니다. 너무 좋았죠.
그렇게 느끼다가 싸고싶은 마음에 설아를 눕히고선 위에서 쑤셔 박았습니다. 정말 연애감이 대단한 처자 인듯 합니다.
그렇게 설아의 자지러지는 신음소릴 듣다 시원하게 발사 해버렸죠. 정말이지 오늘 지명하고선 만난 보람이 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