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 23~24 정도
키 : 163
가슴 : C컵 !!! ㄷㄷㄷ
내용 : 어제.. 친구와 둘이 파전에 막걸리
걸쭉하게 한잔 하고 있었죠 ㅋㅋ 그러나 술을 먹으면 항상 여자생각이 나는 문제로 ㅋㅋ
친구와 떡방 얘기를 하다 그래 오늘이 날이다 달리러 가자 하고 둘이
신나게 폰으로 여기저기 기웃거렷죠 ㅎㅎ
그러다 딱 꼿친 마돈나!! ㅋㅋ 평도 좋고 저번에 들렸을때 즐달했던 생각이나
고민없이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ㅋ
실장님이 친절히 받으시네요 누구누구 있냐 하니
언니들이 하도 나와 대기실 폭발 지경이라고 일단 오시면 무저건 원하시는 스타일 맞춰주신다며
자신있게 말씀 하시길래 바로 콜 외치고 택시타고 강남역에서 선릉으로 달렸습니다 ㅋㅋ
도착하니 핸섬한 실장님이 맞아주시네용 ㅋㅋ
대기실에 잠깐 앉아 어느어느분 언니 스타일미팅 맞춘후 전 항상 가슴 크시고 와꾸 위주로 추천해 달라고 하니
언니 유정씨 출근 하셧다며 아주 강추 하시네요!! ㅋ 키 163에 가슴이 무려 !! C컵 거기다
군살없는 슬림한 바디까지 ㅋ 군말없이 계산하고 바로 티에 들어가 잽싸게 샤워를 맞춘후 콜을 울리고
잠시 누워서 핸드폰을 뒤적뒤적대고 있었습니다.
항상 이시간이 가장 긴장대고 떨리네요 ㅋㅋ 기대감이 절정으로 오를때
노크 소리와 함께 유정언니 들어옵니다.. ㅋㅋ
일단 스켄해보니 와꾸 몸매 진짜 굿이네요 !! ㅋ 언니한테 서비스 받기전에
똘똘이에 반응이 오긴 또 처음이네요 ㅋㅋ 얼굴은 약간 시크하게 생기고 딱
시내에서 마주칠만한 얼굴에 이뿌장 하네요 ㅋㅋ 내 여친이 이랬으면.. 하는 맘이.. ㅠㅠ
간단한 호구조사를 마치고 언니가 탈의하는데.. 헉,.. 가슴이... 가슴이.. ㅋㅋ
달아오를때로 달아올른 제 똘똘이... 터져버릴꺼 같은 마음 간신히.. 진정시키고
언니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ㅋ 음.. 우선 서비스는 무난하네요 .. 하드하지도 그렇다고 대충하지도 않는
딱 중간정도 ㅋ 그렇지만 나이스 굿굿 바디와 와꾸가 절 흥분시키네요 ㅋ
붕가붕가후 마무리하고 언니가 가져다준 캔커피를 마시며 얘기를 하다 언니 오피출신이라는
얘기를 해주네요 요즘 시끌시끌한게 너무 무서워 이쪽으로 오게됬다고.. ㅋ
아.. 진짜 이언니 괜찮다라는 생각과 추천해주신 실장님께 무한감사.. ㅋㅋㅋㅋㅋ
정말 자주자주 와서 다른언니들도 많이 보고 싶네요 ㅋㅋ
서비스 받고 나와 일행 기다리는동안 실장님이 서비스 잘받았냐며 여쭤보시네요 ㅋㅋ
아주 좋았다고 하니 후기를 부탁하네요 ㅋㅋ 실장님 후기 썻어요 다음에 갈때 잘해주셔야되요!! ㅋㅋ
친구가 나와 실장님 배웅받고 좋은기분으로 집으로 돌아왔네요
재접견율 :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