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백호팀장님네 방문했습니다. 적당한 시간때에 들어가서
딜레이도 없었고 초이스도 여유있게 봤씁니다. 세명이서 갔는데 17명
정도 봤네요. 제팟은 ㅅㅁ라는 아가씨였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성형
느낌 덜나느 얼굴도 좋고, 관리한 느낌의 몸매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서비스
좋았던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슬립차림에 애인처럼 달라붙어서 전신 동원하는
거랑 어떻게든 물 빼주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빨아주는 립서비스는 정말..ㅋㅋ
룸에서도 잘 놀았지만 연애에서 더 빛나는 아가씨였습니다. 아래쪽이 물도 많고
쪼임도 좋아서 하는 맛 잘 느끼고 왔네요. 섹반응도 과하지 않고 리얼해서 그냥
애인이랑 하는 느낌이었네요. 마무리는 뒤치기로 했는데 깊이 들어가니까 한층 더
커지는 신음소리가..ㅋㅋㅋ 강백호팀장님 찾아가서 실망했던 적 없었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더 잘 놀고 왔습니다. 술 마실 일 많은데, 곧 재방해야겠어요~크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