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명 : 소다 , ㄴㅋ가능 , 입싸가능
친구에 추천을 통해 시흥에서 소다씨 보러 수원 넘어가 봅니다.
제발 내상 아니기를 기도하며...
만나봅니다.
러브씨 첫인상은 귀여운데 이쁜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 기준에 키는좀 아담하고 여우같은 토끼상 ? 이런쪽이였습니다.
일단 만족 입니다 ^^
이런 저런 대화를 하는데 전타임에 처음 하는 사람이 왓다면서
어떻게 관계를 그렇게 못하냐면서 오빠는 잘해 ? 라며 물어 보네요 ㅎ
아이 고럼!~ 난 거의 마스터지!! 를 외치고 하하호호 대화를 이어갑니다.
서로 웃으며 달콤한 스킨십이 오가며 대화를 하다가 시간이 좀 흐른거 같은걸 느낀 소다씨가 이제 씻자! 오빠!~ 라네요.
음~ 좋아! 를 외치고 이와중에도 장난을 치며 샤워실로 함께 들어갑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와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서로 안고 있다가 키스로 스타트를 알립니다.!
뜨거운 키스속에 저와 소다의 손은 가만히 있지를 않고 주물럭 비비적 서로 막 손애무를 진행 하고 있던중
소다가 살짝 올라 타면서 목덜미를 빨아 재낍니다.
색다른 애무가 많은건 아닌데 비슷한 애무인데도 느낌이 완전 다른 스킬이 있네요.
목 부터 아래까지!!
느낌 너무 좋아 흥분 최고조에 달합니다.
이대로 삽입은 위험함을 느낀 저는 소다씨를 눕히고 역립에 들어갑니다.
살짝 살짝 들리는 엉덩이와 허리!
반응이 좋아 계속 하고 싶었지만 제 동생이 이기적인 놈이라며 자기도 맛보고 싶다고 해서 맛보러 갑니다.
그대로 ㄴㅋ으로 부드럽게 들이밀어 봅니다.
부드럽게 흘러 나오는 소다의 신음.
굉장히 꼴릿 하네요.
떡감이 너무 좋습니다. 뭔가 딱 달라 붙는 느낌 ?
그냥 좋습니다. 저랑 잘맞는건진 모르겠지만 저는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정상위를 하다 후배위로 자세를 바꿨습니다.
골반 허리 라인마저 너무 이쁘네요.
잘록한 허리를 움켜쥐고 자세 바꾼지 얼마 되지 않아 강강강 마무리를 할때쯤~
니 입에 싸고 싶다고하니 그녀의 입으로 직행 따듯한 그녀의 입속에서 발사~
즐달 하고 왔습니다.
재접 무조건 몇번 더 올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