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두놈과 술한잔후 발정난 우리 셋은
3명이 가능한 업소를 예약하기 위해 먹이를 찾는 하이애나 처럼
이곳저곳 콜을 때려봅니다
그러던 도중 후다닥 발견!!
우리셋은 누가 가능한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야수의 심정으로 후다닥으로 후다닥 달려갑니다
am 01:20 후다닥 입성
그곳에 입성하니 실장님이 우릴 반겨줍니다
그리고 저는 가장 중요한 2곳을 중점으로 깨끗하게 싯으며
평소 진상옵에서 매너옵으로 잠시 변해 술냄새가 않나도록 양치를 치카치카 해줍니다
그리고 담배탐~
그런후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수아이라고 하더군요
그냥 예약잡고 간거라 큰 기대는 하지않았는데
비주얼 적으론 좋더군요~ㅋㅋㅋ
하지만 저는 비주얼따위보단 서비스를 중점으로 보는 진상옵으로써
서비스 를 바로 시작합니다
앞판 뒷판 애무 실력이 예사롭지 않더군요
나의 성감대가 어딘지 이미 알고있었던 친구처럼 그곳을 자꾸 자극시켜주는데
하....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본격적인 플레이가 남아있기 때문에
여기서 무너질수 없어 야수의 심정으로 참아봅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플레이..
아...신음소리가 나를 미치게 하네요..
내가 야동을 보는건가를 착각시키는 사운드...
그..교태......
나를 흥분 시킬줄 아네요..제가 술을 마시면 조금 2%로 아쉬운 발사를 하는데
간만에 2%로 아쉬운 발사가 아닌 깔끔하게 마무리 해서..너무 좋았습니다..
하고싶은 얘기 는 많지만 더이상 하다가는 야설로 변질될거 같아..
이쯤에서 후기를 마감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