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강자 비비언니 접견하고 왔습니다..ㅋ
실장님 추천이 아닌 나의 초이스로 선택한 비비
비비언니의 서비스는 하드했습니다
AV에서 많이 보는 여자배우들이 목구멍까지 남자꺼를 쑥쑥 집어넣어서 위액까지는 아니고
막 올라오는 액까지 범벅되서 자지를 범벅해서 계속 빨아대며 눈은 충혈되고 ...
이런거 많이 보셨을것입니다.
제가 오늘 그걸 태어나서 처음 받아보았네요.
초이스 전 간략한 스타일미팅을 할때 실장님이 "
정말 열심히 하는 애예요 나이듀 어리구요"
라고 에스코트 해주셨는데 역시..........네요....
앞판 뒷판 문어 흡착빨판같은 느낌의 서비스를 받고 ㅎ
기다려온 베드타임 !!
BJ 를 하는데 그냥 다른 BJ와 비스무리할줄 알았건만....
갑자기 두손을 모으고 모으고...............
목구멍까지 쑥 집어넣네요..
얼굴이 씨뻘개지고 눈까지 빨개지는데..
" 한두번 잘못 쑤셔넣다가 말겠지 "......라는 제 속마음은 저리가고..
거짓말 조금 보태서 100번 넘게 딥 BJ를 해주네요.
목에서 막 끈적끈적한 액체까지 넘어오면서 말이죠..
엄청 흥분되더군요 (쌩으로 처음 본 장면이기도 하니깐 )
오른쪽으로 보이는 거울로 그 장면을 또 바라보고 있으니 더욱더 흥분이 배가 되고요^^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계속 할 지경인지라 BJ좋아하시는분들에겐
정말 좋은 언니가 될것 같습니다.
전 BJ많이 받는걸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요 ^^;;; STOP시키고
이제 합체할 시간이죠.
정자세인데 비비의 다리가 M 모양으로 해주는 그런 스킬이 있어 조금더 남달랐습니다.
느끼면서 안에서 또 조여주네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박아대면서 " 야 너 명기다 ! " 라고 했더니 ㅋㅋ
늙은이처럼 그런말 한다고 웃겨죽겠다고 막 섹스하면서 웃네요 ㅎ
저도 덩달아 웃겨서 ㅠㅠ 꼬추가 순간 작아질뻔 하다가 .!!
이찰라를 놓지지 않고 자세 바꾸기 신공을 하여 뒤치기를 해봅니다.
웃지 않았으면 정자세에서 끝날수도 있었겠죠 ;;;; ㅎㅎ
뒤치기 하는데도 안에서 조여줍니다.
질의 안쪽 살이 살짝 나와주면서 자지를 잡아주는 그런 X지를 가지고 있더라구요.
뒤치기를 1여분 하다가 발사!
전체적인 몸매도 좋지만 보지의 조임이 더 생각나는 비비입니다.
비비의 추천할점은 BJ (깊이 해주는) 그리고 빼지 않은 서비스정신입니다^^
비비보고 나니 3-4번은 하고 온것같이 다리가 후들거리네요 명기라 그런가봅니다....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