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1/14
② 업종명 : 레깅스룸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하이킥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다윤
⑥ 업소 경험담 :
새벽에 셔츠룸이랑 가라오케는 지겹고
최근에 몇 번 다녀온 레깅스룸을 재방하기로 했습니다
원래 찾던 부장이 있었는데 불친절해서 물색중에 소문이 좋은 유재석 대표를 찾기로 했습니다
재방이지만 유재석 대표에게 자세히 서비스 시스템에 대해
설명듣고 초이스는 알아서 잘 해달라 부탁했습니다.
혹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있을지도 모르니 아가씨부터 보자고 하더군요,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없을 경우 추천해 주겠다고.
여러번 쪼개서 총 30명좀 넘게 본거 같네요.
확실히 레깅스가 아가씨들이 사이즈가 좋은것같습니다.
초이스는 유재석 대표에게 맡겼네요.
색기있고 몸이 참 탱탱해 보이는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초이스 후에 인사라는걸 한답니다.
다리위로 올라타더니 시스루로 갈아입고 갑자기
키스를 막 해주더라구요
굉장히 많이 당황했습니다.
제가 좀 내성적인 성격이라 말주변도 없고 말수도 적은데요.
저도 남자인지라 여자가 들이대니 제 몸이 반응을 하네요.
저 자신은 너무 민망해서 어쩔줄 몰라하는데 몸은 따로 놀더라구요.
사실 저 어느정도 얘기후 분위기가 좀 자연스럽게 바뀌고 진행되는걸
원했는데 시스템이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독고로 가서 아가씨가 불편해하고 싫어할줄 알았는데 레깅스는 전혀 그런게 없네요.
오히려 먹잇감만난 하이에나처럼 달려들더군요. ㅎㅎ
새벽이라 끈적하게 세타임만 놀고 아침되서 바로 출근했습니다
어쨌든 유재석 대표 덕분에 좋은 경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