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돈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화를 해서 아영이를 예약했다.
청순한 스타일이라는데... 어느정도는 맞는 거 같다
업계 NF 라는 거... 낯도 안가리고 매우 활발하다
스캔 들어간다... 어리고 청순한 느낌이 좋은 아가씨
몸은 슬림한데 가슴은크다 최고다. 마인드도 좋다. 적당히 느껴준다..
차 한잔을 얻어 마시고 인사 간략히 하고 샤워하러 들어간다
같이따라와서 샤워를 한다 ㅎㅎ
내 동생을 씻겨줄때 꼴릿꼴릿 ㅎㅎ
샤워실 나와 첫 탐을 시작을 한다.
역립족은 강추다.. 적당히 느껴주고 물도 제법 나온다
음 거기 조임도 괜찮다~~^^ 어리다는것이 좋다~
느끼며 이곳저곳 애무해가며 첫 탐 발사~~~~
좀 쉬다~~~~ 다시~~~~ ㅎㅎ 오늘 달림이 좀 된다~
뒤로 시작 허리 라인 괜찮다 아으 아으 미치는줄 알았다
오랫동안 느끼고 싶었지만 나는 변강쇠가 아니기에 ㅠㅠ 발사~
왠만함 거 잘 받아주니 즐달하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