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부킹 +3주희]거유와 ㄴㅋ 주희를보라!
친구들과 술좀마시고 집에가던길에 다시 택시를 돌려서 부킹에 전화를했습니다
가슴큰 매니저들을 좋아해서 실장님께 여쭤보니 주희씨 보라고하시네요 자연D컵이라구..
왠만한 가슴큰매니저들 거의다 만나봤는데 주희씨는 처음일거같아서 기대를안고 방문했습니다
올라가서 노크하니 매니저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목소리도 좋고 싹싹한게 대화할맛나는군요
이맛에 오피다니는거 아니겠습니까 자연D컵의 가슴을 얼른 보고싶어서 후딱가서 샤워하고올테니
꼼짝말고기다려!하고 후딱씻고 침대에 먼저 가있었어요 누워서 폰좀만지고있었더니 드디어
언니가 알몸으로 다가옵니다 가슴..정말 탐스럽고 크고 좋네요 D컵가슴 싫어하는사람 있겠습니까
누워서 언니 가슴에 똘똘이도 비벼보고 종일 만지작 만지작댔네요 ㅎㅎ 언니랑 연애를하러온건지
언니 가슴이랑 연애를 하러온건지..참ㅋㅋㅋ 그래도 전투는 해봐야되니까 여상으로 스타트해주네요
엥 근데 ㄴㅋ으로 그냥꽂네요.. 괜찮냐고 물어봤더니 오빠끼고싶으면 껴~하며 웃길래 그럼 안낄래
하고 삽입 .. 따뜻하고 미끌미끌한게 참 좋습니다 여상에서 흔들리는 거유와 언니 신음..그리고
ㄴㅋ의 쫄깃함 3박자에 오늘은 도저히 오래못갈거같은느낌이 벌써드네요ㅠㅠ 하 이러면안되는데
맘속으로 애국가를 몇십번은 생각한거같아요 .. 그렇게 한참 즐기다가 마무리를 해야할거같아서
정상위로 돌렸습니다 언니가슴에 얼굴을 묻고 계속 피스톤하다가 언니가 계속 쪼여주는바람에ㅜㅜ
빼고 언니 가슴에 비비면서 시원히 발사 ㅋㅋㅋ 오늘 부킹안갔으면 큰일날뻔했네요
진짜 개만족하고갑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