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15일
② 업종명 :하드코어
③ 업소명 및 이미지 :북창동 서울클럽
④ 지역명 :시청역 7번출구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뽀삐
⑥ 업소 경험담 :
어제 있었던 일 몇자 적어봅니다.
회사 사장님이랑 노량진횟집에서 술먹다가;; 얼마나 깨졌는지!!
아직도 생각하면 화가나고 내 직책이 부장인데 말야;;;
부하직원들 앞에서 얼마나 깨던지;;;화가나서
사전에 서초에 예약했다가;;취소하고!!!
나의 적적한 마음을 싼가격에 놀자는 생각으로 황정민 상무님을 찾아갔습니다.
상황설명듣고 룸에서 술한잔 먹자고 하셔서 출발을 했습니다.
마중을 나와서 안내를 받고 발렛비 만원드리고 원래 꽁짜입니다.
룸에서 소주마시면서 이런저런 인생상담이나 조언도 듣고 같이 사장 욕하고 ㅋㅋ
40분 정도 흘렀나?? 아가씨 이제 보자고하시네요!!!
처음으로 6명보여주시고 !!! 두번째에 4명을 보여주시는데!!
뽀삐라는 아가씨를 그냥 적극도 아니고 아주 적극적으로 추천을 하시는데!!
거부하기가 그렇더라구요!! 다른 가게에서 스카웃 해서 왔다기에!!!
사이즈가 안좋은게 아니라 약간 성형을해서 마인드나 다른부분이 안좋을것 같았거든요!
극찬을 할정도라는데 말이죠!! 그래서 앉혀서 대화를 하는데
나의 마음을 너무 헤아려주는 말투며 대답이며 스킬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인사는 안받고 그 자리에서 가슴만 내려서 보는데 뽀얀 속살이 죽여주더라구요!!
가슴도터치하라면서 적극적으로 제손을 잡고 주물럭 하라고 지시도하고
양주에 젖어갈수록 뽀삐의 달달한 입술이 나의 안주가 되어가면서!!!
아주 천천히 불가 2시간 전의 일이 다 사라질때쯤 상무님 입장!!!
마무리가 5분후 들어온다기에 뽀삐랑 헤어지기가 아쉬워서
한번 더 고고고
연장을해도 그녀의 말 스킬이랑 나의 무릎에 앉아서 부비부비해주는데
저의 소중이가 천천히 젖어가고 그녀도 젖었는지 모르지만요!!
시간도 엄청 빨리가더라구요!!
마무리 타임이와서 옷을 벗겨주는데!! 너무 조심스럽게 정성스럽게!!
벗겨주는그녀!! 나의 소중이도 딱아주는데 오!! 오빠 쿠퍼액 그러는거죠 ㅋㅋ
민망함은 자신의 몫 ㅋㅋ
그래도 마무리도 끈적하게 잘받고 빙고도하고!!!
오늘 현타왔던거 다 잊고 내일은 더 열심히 해야죠!!!
뽀삐야 고마워!!
여러분도 한번 찾아가보세요!!
오늘은 황정민 상무에게 전화가와서 잘들어갔냐고 안부전화까지 오시고!!
종종 찾아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