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부킹 +4여리] 오피에서만난 나의이상형
지인들이랑 나이트에서 한잔먹으려다가 의견이 안맞아서 헤어졌습니다..
집에가기는 아쉽고 오늘좀 재미를 보고싶어서 부킹에 전화를넣었네요
예쁜매니저로 신신당부했더니 여리를 보여준다고 하시네요 ㅎㅎ
후기를 몇개 보니까 얼굴은 예쁜매니저인거 같더라구요 바로 출발했습니다
시간에 딱맞게 도착해서 안기다리고 바로 올라갔네요 올라가서 벨을눌렀더니
슬림하고 얼굴이예쁜 여리가 문을 열어줍니다 ㅎㅎ 보조개가매력적인아이네요
얼굴을 자세히 보고싶어서 뚫어져라 빤히 쳐다봤더니 부끄럽다며 얼굴을가리는언니 ㅎㅎ
귀엽군요~ 이제 화장실로 들어갑니다 구석구석 저를 먼저 씻겨주네요
꼼꼼하게 씻은뒤에 침대로입장 조금있었더니 언니도 알몸으로 점점 다가오는데
예뻐서그만 벌떡일어나서 키스바로 갈겼네요 그렇게 서서 끌어안고 키스하다가 언니를들어서
침대에 눕혔습니다 ㅎㅎ 침대에눕혀놓고 목.쇄골.배.그리고 소중이순으로 정성스레 애무해줬어요
살짝씩 새어나오는 언니의 신음..ㅎㅎ 저도 역립요청후 역립을받은뒤에 바로 장갑끼고 삽입
좁고 따뜻한 여리의 소중이 .. 무슨자세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오빠랑은 뒤로하면 좋을거같다며
자세를 취하네요 ㅋㅋㅋ 어린데 참 앙큼한면도있어요~ 그렇게 뒤로 자세변경후 빡세게 펌핑하다가
모든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라가듯 쭉 발사했네요 얼굴도 만족 서비스도만족 연애도만족~!!
재방의사 120% 잘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