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정말 연애다운 떡을 치고 왔네요
항상 기계적인 아가씨들 이라는 틀 안에서 머무르는듯한 아쉬움..
바야흐로 시간은 새벽쯤..
12명 남짓한 아가씨들을 보고 팀장님과 정말 많을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저는 제대로 된 아가씨 하나만 고르면 되니까..ㅋ
팀장님이 에이스 둘이 있다며 말씀 주시고
고민하다 바디 좋은 아가씨로 앉혔습니다 룸에서 전투도 안받았고 위에서 잘해달라고 했지요
서로 대화 재미있게 나누었고 언니가 시간 끝나자.. mt에서 잘한다고 합니다.
그녀의 능력 발산인가..
샤워실 이 좁았지만 같이 들어가서 씻으며 손으로 잘 닦아주네요^^
그리고 침대 위에서 끈적거리는 혀놀림 과 애무실력 아 정말 감미로웠씀..^^
올라가서 말 타는데 신음소리와 허리 스킬 이 정말 뛰어납니다..
속궁합 이 잘 맞는것도 있었지만 정말 잘합니다
어느 자세에서나 허리 돌림이 인상적이며 느끼는 듯한 인상이 섹마 ㅋㅋ
느낌대로 움직이는 유연함에 빠져들고 집중하게 만드는 섹마의 매력에 짧은 시간 동안 정말 푹 빠졌습니다
끝나고 내팟도 나도 흥분했엇네.. 하며 땀을 닦네요 ㅋㅋ
mt에서 정말 간만에 즐섹 한거 같네요
팀장님 ㅇㅎ아가씨 지명 잡아야 할거 같아요^^
정말 인상적인 풀 방문이었습니다..! 강백호팀장님 번창하시고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