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한잔하고 프로필보면서.확 눈에띄는 D컵 코코
와우 일순간 멈칫
재빨리 터치 전화걸어봅니다.
실장님 코코 몇시가능요??
40분뒤 가능하다해서 간단한 인증후 이동합니다,
문앞에서 기다리는데 코코가문을여는 순간 긴장됩니다,,
방문이 열리는 순간.프로필에서 봤던 코코씨있네요.
160 중반정도 되보이고.먼저 가슴이 확들어오네요.
인사대신 손이 먼저 나갈뻔~~
나이도 물어보고 이런저런 간단한대화후 샤워실입장
옷벗고 따라오는데 역시 가슴과 타투가 먼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샤워하면서 이래저래 만져봅니다..피부는 역시 동남아처자답게 부드럽습니다.
몸매는 진짜떡감죽일듯 전체적인 각선미 좋습니다.
침대로 가서 애무받고 ,,모든자세 바꿔가며 달리는데 몸매떡감좋아서 그런지 자세 잘나오네요
침대로 양이 안차서..온방을 돌아다니면서 하다가 마지막엔 뒤치기로 시원하게 발사.~~
쪼임죽이고 어리고 영계에 거기다가 서비스까죽여주는 코코랑 시원하게
잘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