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래처 사람들과 약속후 러시아여왕벌 백마 달리고 왔습니다~
거래처사람이 좋은데가자고 해서
종종가는 업소로 백마타로한번 가자구하더군요 ㅎ
대접좀 받아야하니까 좀 쩌렁쩌렁하게 픽업서비스로 차준비시키라고하고 ㅋㅋㅋ
있는척좀했습니다^^;
픽업서비스를 이용합니다 ㅋㅋㅋ
예약없이 초이스한다는 기능에 또 전화하기로하고 흩어집니다
신기하네요~
제가 본 언니는 샤라 언니인데
키도 크고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금발녀가 기다리고있네요
얼굴도 조그만데 그안에 눈코입이 다붙어있네요 ㅋㅋㅋ
키가 커서 그런지 몸매가 진짜 엄청 섹시해 보였습니다.
오늘 떡감 제대로 일것같은 기분이 ㅎㅎ
술도 한잔했겠다 흥분되어 후다닥 씻고나와 그녀의 입을 탐해봅니다
키스후 본겜들어갔습니다
빨고 맛보고 박아주고 ㅋㅋㅋ
너무황홀한 시간을 보낸것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