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금요일이라 열심히 달리고 왔죠
요즘 후기를 읽어보니 아주 핫한 매니저가 있더라구요 ㅋㅋ
아린씨보고 왔는데 핫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아니 무슨 진짜
시체도 아니고 가만히 있어도 먼저 다 해주네요 ㅋㅋ
그래서 너무나 편하게 달리고왔습니다
반갑게 웃으면 맞이 해주고~ 샤워 서비스도 꼼꼼하게 해주고
bj도 빠지지 않고 해주더라구요 ㅋㅋ 정말 휴게텔계에 텐프로라고 할까나
이렇게나 잘 해주는 매니저는 정말 오랜만에 봤습니다
말이 필요없네요 ㅋㅋㅋ 일단 서비스야 뭐 써있는거 하나도 빠짐 없이 다 해주고
서비스가 이러니 마인드야 뭐 볼꺼 있나요?! 당연히 좋지~ ㅋㅋ
여상에서 거의 모든걸 다해주는데 저는 진짜 거짓말 조금 보태서 가슴만 만지다가
나왔네요 ㅋㅋㅋ 사정도 알아서 다 시켜주고 ㅋㅋㅋ
아주 육감적인 몸매가 일품입니다!! 어제 처음보는거라 짧게 보고 왔는데
오늘 이따가 투샷코스로 가볼까 하고요~ 어차피 2만원 할인도 해주는데
완전 개꿀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