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부킹 여리+4)누가보든 무조건만족각!!
수원부킹 +4 여리언니 후기입니다 일단 이언니는 후기를 좀 읽어봤더니
대체적으로 와꾸가 좋다는 이야기가 많더군요 와꾸파인 저로써는 한번 봐야할언니이기에
부킹에 전화를해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10시쯤오면 바로 보여줄수있다고 하시기에
근처에서 지인이랑 밥먹고 바로 출발했네요 그리고 도착해서 전화했더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기분좋게 올라갔습니다 기대를 안고 초인종을 눌렀더니 언니가
상냥하게 인사하며 맞이해주네요 방에 들어가서 우선 쇼파에 앉아 쥬스한잔 마시며 이야기를 했어요
표정도 밝고 뭔가 편안하게 해주려는?? 차분한 톤에 그런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조금 시간을 보낸뒤에 샤워실로 향합니다 혼자 씻고 나오겠다고 했더니 알겠다고하네요
얼른 씻고나와서 이제 언니가 씻으러 들어가네요 저는 그동안 침대에서 잠시 핸드폰으로 유튜브좀
보고있었는데 언니가 금방씻고 나오더군요 ㅋㅋ 언니 알몸을 봤더니 벌써 불끈불끈 하군요
자 이제 언니를 눕혀놓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배.골반.그리고 봉지까지 정성스레 핥아줬어요
언니도 좋아하는거 같고 가식적이지않은 반응이라서 좋았습니다 ㅋㅋ 여리가 자기도 애무해주겠다며
삼각애무 들어오네요 스킬도 괜찮고 모습이 섹시해서 흥분업^^ 이제 장갑끼고 삽입~!!
수량도괜찮은편이고 언니가 느끼는 소리도 저는 모두다 만족했네요 원래 뒤치기를 좋아하는데
여리는 와꾸가좋은 매니저라서 절정의순간에 언니의 모습을 보기위해서 시작부터 끝까지
정상위로 즐기다가 사정했습니다 표정참 꼴릿하더군요 ㅎㅎ 잘놀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