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고 좀도 찌뿌둥하고 바로 클라임으로 시간예약후 한걸음에 고고씽
항상 인기가 많은 한국 관리사 분들이라 그런지 예약잡기가 힘들어요ㅎ
한번도 보지못한 NF세라 관리사를 접견하구왔네요~
실장님의 빠른 응대로 다른 손님들 안보이게 빠르게 안내해줍니다.
NF세라 관리사가 핫팬츠 차림으로 들어옵니다.
잠깐봐도 바디라인이 엄청슬림해서 끝내줍니다.
슬림하고 비율좋은 몸매를 가지고있습니다.
얼굴도 반반하니 길에서 볼법한 비주얼 입니다.
머니머니해도 가슴이 탐나는군요ㅎㅎ
그렇게 건식 마사지를 가볍게 받아봅니다.
당연히 군데군데 자극또한 두말할꺼없이 잘해주고요ㅎㅎ
자 이제두손을 모아 탐나는 가슴을 향해 꽉찬b+정도 될것같은데 촉감이 예술이네요 ㅋ
조명이 조금 어두워서 색은 잘 구별안가지만 만질수록 딱딱해지는 유두또한 일품입니다.
애무를 시작하고 젖꼭지를 한손으로 만져주는데 쌀뻔..했네요
스킬이 어마어마합니다. 시작도하기전에 쌀수없으니 냅다 부비부비를 하고
살짝 터치에도 예민한 제가 바른건 시작도 못해보고ㅠ 그만 녹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시원하게 발싸하며 기분좋은 마무리였습니다.~
어딜가도 이정도 만족도는 없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