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티]다른곳 내상 치료하고 갑니다
어제 술먹고 2시쯤 눈이떠졌는데
내 똘똘이가 지붕을 뚫을기세로 서있네요
핸드폰으로 여러사이트를 눈팅하다가
돌싱들 키티가 눈에 들어오네요
이거 똘똘이가 죽을기미가 안보여서
바로 연락했는데 사장님께서
키티가 바로가능하다고 하시네요
밥도 안먹고 달려갔습니다.
가운입고 기다리는데 키티가 인사를하며 들어오네요
우선 위 아래로 스캔을 하니 각선미가 죽이네요
같이 샤워하면서 만져주는손길이 정말 남자를 잘아는손길입니다
시작도하기전에 온몸의피가 아래로 향해지네요
그모습을본 키티는 귀여운듯 웃어주며 한손으로 제똘똘이를
움켜쥐고 입속으로..
혀놀림이 좋습니다.. 키티 침으로 범벅이된 저의 똘똘이는
더욱더 불끈거리고 저의 똘똘이를 정성스레 빨아주는데
빨리 넣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군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키티의 애무가 다시들어오는데
키티는 스킬이 확실히 남다릅니다
받아보시면 알겠지만 애무로 끝날뻔한적 오랜만이네요
도저히 참기 힘들어 콘을끼고 바로 삽입 했습니다
좋네요.. 이말밖에 안나옵니다..
좁보에 뜨겁네요
오늘 다녀온 평을 하자면
와꾸는 중상에 몸매는 상하에 마인드와 서비스는 상상 입니다
오늘 정말 잘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