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부킹 +4여리★ 와꾸no.1애인모드no.1
부킹에 여리를 만났습니다
실장님이랑 통화후 안내받아서 바로 도착했네요
밑에서 담배하나 피고있으니 올라가시라고 전화가오십니다 바로 올라갔네요
벨을 누르고 만난 언니는 오오~~ 일단 와꾸 합격
앉아서 대화를 나눠봤더니 차분하게 이야기도 잘 하는 언니네요 ㅎㅎ
오늘은 뭔가 즐달의 느낌이나서 언니를 얼른 괴롭히고싶은생각이 확확드네요ㅋㅋㅋ
같이 화장실에가서 샤워하구 나와서 바로 침대로 향했네요 ㅎㅎ
누워서 언니 찌찌를 젖먹듯이 계속 빨아줬어요 ㅋㅋㅋ
점점 꼭지가 딱딱해지는게 언니도 조금씩 느끼고있나봅니다^^
이어서 바로 소중이 공략 ㅎㅎ 쪼금씩 언니가 느끼는게 눈에 보이네요^^ㅎㅎ
물도 많이 만들어놨고 이제 삽입하려구 언니입에 제 존슨을 물렸습니다 ㅎㅎ 저도 받아야지요
그래서 애무를받고 장비끼고 삽입 한참을 박아대다가 뒤로하고싶어서 자세를 바꿨습니다
뒤로 졸라게 달리다가 신호가와서 언니 가슴잡고 뒷치기로 제몸에있는 단백질을 뿌려줬네요ㅋㅋ
언니가 참 맘에들어서 오늘도 만족하고 들어가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