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면서 예전에 본 연지 지명하고선 바로 달려갔습니다.
집이 역근처인데 한 5분거리 정도에 가까히 있더군요. 그래서 자주 들리는것 같습니다.
몇번 가니깐 얼굴을 아는지 들어가자 마자 친절하게 반겨줍니다. 너무 좋았죠.
연지 만날려면 샤워하고선 조금만 기다리라고 합니다. 뭐 흔쾌히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다고 했죠.
씻구선 잠깐 담배 하나피고 기다리니깐 바로 안내 해주러 옵니다 생각보단 빨리 안내 해 주는것 같습니다.
연지가 보자마자 안겨서 절 반겨줍니다. 디게 기쁘네요. 이런 이쁜처자가 귀엽게 반겨주니 좋을 다름 이죠.
그리고선 제옷을 벗기고선 욕실로 데려가 씻기더라구요. 아까 씻었다구 하니깐 꽃추만 깨끗하게 씻겨준다고 합니다.
욕실에서 씻겨주는걸 가장한 BJ로 저를 자극시켜버렸죠. 물간단하게 뭍히고선 젖꼭지에서 부터 꽃추까지 빨아재껴 버립니다.
정말이지 너무 황홀해서 저도 모르게 연지의 머릴 쓰담쓰담 해 버렸습니다.
쪼그려서 받는 BJ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 5분여간 빨림 당하다가 침대로 절 눕히고선 키스부터 합니다.
가슴이 커서 탐스럽길래 키스를 당하며 가슴을 쪼물딱 거렸습니다.그러다가 한번 빨았더니 연지가 느끼더니 한손으로 꽃추를 쭈물럭 거리기 시작했죠.
정말 애인하고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적극적이라 좋았습니다.
꽃추를 쪼물딱 거리다 한입에 넣고선 빨기 시작합니다. 집중적으로 빨림 당하는데 참 너무 좋더군요.
저도 모르게 다리가 벌어지게 됩니다. 방안에 쪽쪽 빠는 소리가 요란한게 참 흥분되더군요.
귀두를 핥고선 빨고 반복하는데 맛있냐고 물어볼뻔 했습니다. 이런 적극적인 서비스에 녹아 내리는듯 합니다.
그러고선 콘 장착하고선 위로 올라와서 허릴 튕구기 시작합니다. 위에서 강렬하게 움직이는데 BJ가 강렬해서 인지 금방 쌀것만 같더군요.
위에서 광란의 움직임으로 저를 뿅가 버리게 합니다. 정말 좋을 다름이었죠.
이대론 싸버릴것 같아서 허릴 세워서 서로 같이 박음으로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정말 정신이 얼얼하더군요. 강렬하게 떡을 치니 정신이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정말 있는거 없는거 없이 다 써버렸습니다.
하얗게 불태워 버렸네요.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