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로 룸 한번 제대로 못 달려보고 끝나나 하던 차에 드디어 그 날이 오고 말았습니다
놀수 있는 자리가 주어졌고 높으신 분들 다들 사라지시고 그래도 마음 맞는 사람끼리의
자리인 만큼 풀싸에 가서 간만에 진탕 놀고 섹 까지 마치고 가려는 계획하에 택시를 타고
연산동 으로 가자고함~~!! 그런데 난대없이 집에간다고 하는 엑스맨 등장ㅋㅋ;
나는 누구도 빠지면 안 된다고 고고를 외침
바로 열외 없이 가자고 하고 강백호팀장님께 전화 넣고
택시 타고 바로 연산동에 도착하고 1층에서 잠시 대기하다 가게입성
제각각 원하는 타입에 맞추어 초이스하고 언니들 착석!
청순 청순 한 ㅇㅎ언니 전투 인사 혀놀림에 깜놀 했어요
보시면 알겠지만 업소필 제로임,,대박 홈런 예감이...
가까이서 보니 꽤나 어려보여요ㅎㅎ
얼굴은 청순하게 생긴 편에 애교석인 발음. 업소보다는 밖에서 더 인기있을 타입...
옷 속에 감추어져있던 슴가가 의외로 올레! 적당히 큰 크기에 탄력도 ..~~
인공탄력이 아니여서 살살 만질때마다 기분이 좋네여!!
어느덧 마무리 전투 시간 기술이 좋아 하마터면 전투중 입사할뻔했지만
귀신같이 알아채고 잠시 조절하고
구장 올라가서 남자를 유혹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파트너 아주시원하게 사정 하고 왔습니다~ㅋㅋ
기회 생기면 또 가고싶네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