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경험담 들려 드리겠습니다.
안마방을 많이 가는데 오피스텔은 처음 가봅니다.
같은 떡치는 곳인데 왜이리 차이가 심할까요..
서로 극과극에 매력을 지니고 있네요.
안마방은 들어가서 짧은 대화와 이것저것 서비스를 받고 마무리 하고 나오는 곳이라면
오피는 긴 대화를 통해 더욱 친근감 있게 얼마안된 설레는 여자친구와 첫경험을 하듯 설렘 설렘 한
그러나 서비스는 안마방은 못따라가지만 그래도 여자친구랑 하는것보단 좋은 서비스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서비스 하드한 분들도 계시다고 하지만 저는 와꾸파라 와꾸 이쁜 친구들은 그렇게 하드 한 친구들이 드물다네요.ㅎ
뭐 괜찮습니다.
저처럼 와꾸파는 오피 추천 드립니다.~
안마방은 아무래도 서비스가 연륜이 필요 한건지 누님들이 많은데
오피는 진짜 국민 여동생 같은 ! 아 제가 국민 여동생을 본건지 ...
은수씨가 딱 그런 매니저 입니다.
보자 마자 그냥 국민 여동생이 딱 떠올랐고
이름 부터가 은수! 구수한 이름부터가 너무 이쁘고 어린 영계 매니저 입니다.
술집에서 술먹다가 이런분이 테이블잡고 앉으면 늑대들 침 질질 흘릴정도로 이쁩니다.
이쁜건 장담 합니다.
몸매도 슬림 하고 슬림한 와중에 가슴은 꽉찬b컵 나오는거 같습니다.
몸매 완벽 얼굴 완벽 마인드 완벽 !
영계 매니저 은수.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한번도 들지 않는 그런 매니저 입니다.
지명 하나 생겼네요. ㅎㅎ
안마도 지명이 있지만 누나였는데 오피 지명은 애기니..
왓다 갓다 돈이 두배로 들게 생겼습니다.
안볼수도 없는 노릇이고;;
골치 아프지만 행복 하네요 ㅎ
은수 !!!
꼭 보시길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