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있어 수원부근을 배회하다 여전히 날 꼬드기는 급꼴신의 여파로 자주가는 파티의 프로필을 살피다
볼까말까 고민하던 소다를 급예약하고 볼일을 마친다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져버린 그곳으로 향하고....
파티실장님과 통화후 소다가 기다리는 방 앞에 서서 노크를 한다
문이 열리며 눈웃음이 귀여운 언니가 날 반긴다..
간만에 보는 귀욤귀욤언니라 왠지 두근두근...
방에 들어가 쇼파에 앉자마자 바로 엥기는 소다양..
애인모드는 정말 갑이다 싶었다...
자연스럽게 앵기며 입술에 뽀뽀를 해주고 이런저런 얘기후 내 손을 이끌고 샤워장으로....
샤워서비스후 침대에 앉아 키스를 시작으로 플레이 진입...
역립을 시작하기 위해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이 언니 딥키스도 잘 받아주고 가슴을 터치하며 조금씩 밑으로 밑으로
내려가는데 신음소리가 조금씩 새어나오며 조금씩 조금씩 몸을 떤다..
풍부한 수량으로 젤없이 장비착용없이 시작... 얼마만인가~이느낌~
자연스런 섹반응에 나도 모르게 흥분하여 정상위부터 시작하여 후배위까지 넘어가는데 등에서 땀이 흐른다..
특히 후배위시 탐스러운 엉덩이에 꿀벅지가 더더욱 후배위를 만족스럽게 작용한다..
떡감좋은 몸매란 이런거구나 생각이 드는 소다양....
최강의 애인모드와 자연스런 섹반응, 귀여움과 섹시함을 넘나들면서..
굉장한 떡감에 이글을 쓰는 지금도 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