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부킹 +3윤미] 즐달보장녀^^
부킹에 전화를해서 바로 갈테니 아무나 2타임 끊어달라고 했습니다
윤미씨 보여준다고하시네요 바로 출발하고 도착해서 전화했습니다
실장님이 안내해주셔서 올라갔어요 노크하고 입장했더니 염색한머리의 윤미가 반겨주네요
개인적으로 검은머리보다 염색머리를 좋아하는데 이점이 마음에 들었네요
몸매도 슬림하고 담배피면서 대화하는데 말도 잘통해서 좋았습니다 ㅎㅎ
이제 씻고 침대로 ~~ 언니를 침대에 눕혀놓고 역립및 가슴애무를 충분히 해준뒤에
저도 애무를 받고 삽입했네요 어차피 2타임이라 마음놓고 초장부터 빠르게 달렸습니다
조절없이 달리다보니 신호가 금방오네요 ㅎㅎ 그리고나서 첫번은 정상위로 사정
언니랑 씻고 누워서 조금 이야기하다가 퇴장하기 전에 한번더 달렸습니다
역시 한타임으로는 아쉬워서 항상2타임 보기를 잘하는거같아요 ㅎㅎ
2타임째는 언니 애무는 패스해주고~ 저만 애무 정성스레받고 언니 bj스킬이 좋아서 나올뻔했으나
애국가를 부르며 참아넘기고... 그리고나서 정상위의 맛은 봤으니 이번에는 후배위로 사정햇습니다
연애감도 좋고 언니가 착하게 이야기도 잘해줘서 기분좋은 달리기였네요 잘놀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