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바쁜와중에도 달림은 멈출수가 없죠?
시간을 쪼개고 쪼개 어렵게 만든시간으로 그녀를 만나러 달려갔습니다
전 무조건 슬림 극슬림 족이라 사진만 보고 망설임 없이 달렸더랬죠
기대하며 오픈되는 문 !! 오 역시 촉이 좋더라니 딱 붙는 옷 사이로
제가원하는 몸매의 혜주씨가 두둥 서있네용 ㅎ
입장부터 즐달스멜이라 기분좋게 입좀 털고 ~
조곤조곤한 천상 여자스타일입니다 살짝 살짝 웃는 미소에 뿅 갈뻔했네요
즐거운 대화를 마치고 샤워타임 ~
벗은 몸을 보니 군살 하나없이 깔끔한 어디서 피팅모델할법한 그런 몸매가
제 소중이를 불끈불끈 거리게 만듭니다 ㅎ
중요한 본 전투 !!! 전 저돌적인 마초같은 남자라 들이댑니다
무조건 들이댑니다 ㅎ 그래도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웃으며 잘 받아주는 그녀
뿅가서 더 들이댔습니다
장갑 장착후 그녀의 이쁜 속살을 뚫고 진격 !! 슬림스타일의 장점은
소중이가 좁다는거죠 ㅎ
흐느끼는 듯한 신음소리의 가식 없는 반응이 절 더 불타오르게 만들었던
그녀와의 시간 ..
다시 생각해도 불끈해지는 뜨거운 달림이었습니다 ㅎ
마지막까지 사근사근한 미소로 배웅해주던 그녀 조만간 또 시간을 내봐야겠네요
총평 (5.0/5.0) : 슬림매니아라면 누구라도 만족할만한 즐달보증녀 믿고 보세요 두번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