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연휴시작~~~~ 빠른퇴근!!!! 질펀한섹이 너무 생각나서 프로필보고 쭈니를 다시봐야겠어서 예약합니다
예약시간되서 올라가니 쭈니가 반겨줍니다 올만이라며 잘지냈냐며 얘기를 주고받습니다~
앉아서 언니랑 담배한대피며 얘기하는데 쭈니의 손은 역시 가만 있지 않습니다....
제 바지속으로 파고들어가 계속 만지작만지작 거리며 빨리 먹고싶다 빨고싶다 맛있겠다 등등 섹드립 날라옵니다
더는 참을수가 없어 빨리 씻고나온다하여 시원하게 깔끔히 씻고 나오니 쇼파에 좀 앉아보라며~
앉으니 쇼파앞에서 무릎꿇고 쭈니의 정성스런 맛깔나는 비제이가 시작됩니다
비제이를 받다가 이제 일어나서 쭈니의 머리를 잡고 깊숙하게 목까시로 변경!! 보는데 더 꼴리네요
못참겟다 싶어 바로 쇼파에서 뒤치기로 바로 넣어버렸습니다 뒤로 시작해서 쭈니의 신음소리와 섹드립을 들으며 무한뒤치기!!!
그러고는 이제 침대로 이동 정상위로 변경해서 마구 박아봅니다 그러고 다시 후배위로 !! 저는 후배위를 좋아해서...
그렇게 시원하게 한방울도남김없이 사정하고 나왔네요 ~
질펀한 떡은 정말 쭈니만한 언니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