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휴일이라 친구들과 술한잔하며 사이트를 들여다보니
수원에 벤츠라는 신규업소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언니들 사진을 보다가 내눈에 쏙 들어오는 허니? 바로전화걸어봅니다 .
낮설지가 않은 실장님 목소리에 진심귀여운 어린친구라는말에 예약합니다.
도착후 방으로 입실합니다 .
문을열자 진짜 애기같은 허니언니가 웃으며 인사를 해주네요 ㅋㅋ
수줍어하지도 않고 참 밝은성격을 가지고 있는언니라 들어가자마자 기분이 좋아졌어요
몇살이냐고 물어보니 22살이 맞다고는 하네요 . 솔직히 더 어려보입니다 .
한국은 처음이라고 하네요 ? 이말이 왜이리 흥분이되는지 .. 바로 샤워 고고 했습니다
구석구석 잘 씻겨주고 손놀림이 예사롭지않네요 .. 바로 똘똘이 화납니다 ㅎㅎ
수건으로도 몸을 말려주는 샌스쟁이 몸에가 군살이 하나없이 탱탱한 슬림족입니다
슴가는 D컵에 실리콘느낌이 좀 들지만 매우 만족했습니다
키스부터시작해 제몸을 훌리기 시작합니다 ... 손은 밑으로 입은제 슴가로 .
손놀림이 장난이 아닙니다. 한번 당해보세요 ㅋ
시작한지 2분도않됬는데 이미 참을수가 없네요 . 자세바꿔 노력합니다 .
그러나 ... 키스도중에 도저히 참을수 없어 발사합니다 .
다음엔 긴코스로 많이해보고싶을만큼 귀엽고 마인드 좋은 허니언니 재방100%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