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사진으로만 보던 박나래실장.직접 대면하게 되니 역시 이쁘시고 명물허전이더군요.
솔직한 마인드로 알고있지만 시스템 설명하고 아가씨에대한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더군요..그거 장사밑천인데 굴하지 않더군요.
덕분에 생일이었던 그날 즐거운 자리를 만들고 왔네요.
룸안에서의 풍경및 2차에서는 머 다들 너무나도 잘 아시니 패스하더라도.
박나래실장에대한 칭찬은 빼트릴 수 없네요.
조만간 또 찾아갈 듯 하네요.
P.S: 생일파티 해준 웨이터들한테는 기분좋게 Tip주고 언냐한테도 기분좋게 Tip주고
근데 중간에 맥주마시지도 않았는데 시원하게 갈아준다고 맥주3병 가지고 오고
Tip달라는 웨이터는 좀 아닌거 같은데...?
P.S2:실장 자존심이 있기에 일부로 팁 안줬는데...잘못한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