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문 즐달하고나서 재방문해서 이번에는 은채+4에 도전!
첫인상은 작은키에 귀엽고 어리구나 하는생각이들고
쇼파에서 대화나누다보니 더욱더 귀엽게보이네요
이제 서서히 씻고나와서 침대에서의 시간
쑥스러워하는듯보여서제가먼저역립시전들어갔더니
역립반응이 아주좋은편에 속하고 키스할때 입술맛도 좋네요
정신없이 은채를애무해주다보니 오히려 내가 더흥분해서
bj고뭐고 건너뛰고 바로장비끼고 본격적으로 정상위로 삽입시작해서
질안쪽으로 자지를 삽입하는데 쉽게 들어가지 않는군요.
삽입되자 박음질을 시작하는데 대박 쪼임에 금방 사정감이 올라해서
이럴때는 자세바꿔줘야죠~ 제빨리 옆으로 살짝 돌려서 가위치기로 천천히 깊게넣고 움직이다가
라스트 뒤치기로 체형변경하고는 열심히박아주니
은채 신음소리가 더욱 야하게 들기길레 못버티고 마물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