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릿꼴릿 해서 사이트를 보던중 산본에있는 포시즌을 봤어요
저번엔 없던 새로운 매니저가 있더라구요
베이라고 이번엔 콜롬비아 매니저.....대박이네요
베이라는 분은 +2였어요 그래도 제가항상 꿈꿔왔던거기에 에약을 하고 찾아갔습니다 ㅎㅎ
첫인상은 외국영화에 나오는 섹시한 누나 느낌ㅋㅋㅋㅋ
게다가 슴가도 E컵이라니.. 정말 대단한 분이셧어요....
실장님께서 베이씨가 전직 헬스트레이너 였다고 하시더라구요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지 근육도 엄청이쁘게 나있어요 실제로 보면 정말 대단한 몸입니다
말도 안되요 몸이 직접보셔야돼요 하...ㅎ
동반샤워는 전코스 포함이에요 샤워를 같이 하고 침대로 가는데 가는내내 정말 몸에서 눈이 안떨어지네요ㅎ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풍만한 가슴이 계속 닿습니다...핳..
서비스도 잘하는편이네요 역시 남미...
남미식? 서비스가 끝나고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정말...말로표현할수가없습니다... 떡감 진짜 지립니다 역시 남미..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가 탄력도디지고 정말 그냥 말로표현이 안됩니다
뒷치기할때도 떡감 와 거기서 싸버렸네요
그렇게 아주 만족하고 나왔어요
실장님께서 끝나셧냐고 여쭤보면서 불편하신건 없으셧냐 하시는데
원래 그런거 있음 있다고 말하는 스타일인데 정말 불편한게 없었네요
완전 만족하고 갑니다 베이씨 오래 이가게에 있기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