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마인드는 하나가 최고였습니다. 극강 애인모드로 뿅가버렸습니다.
설날에 계속 퍼질러 잠만 자다가 혼밥하고선 나와서 커피한잔하고선 집가는길이 좀 아쉬워서 자주가는 업장으로 전화했습니다.
설날때도 영업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달려가서 방문했죠. 역시 설에도 반갑게 맞이 해줍니다.
가서 미팅하면서 오늘은 이 공허한 마음을 채워줄 마인드 좋은 처자로 맞춰 달라고 했습니다. 얼굴 안보니깐 착한 친구로 만났음 했죠.
오늘 본 처자는 하나였습니다. 이쁘더군요. 말하는것도 상냥하고 그리고 가슴이 B정도 되어 보이는 몸매 좋은 처자였죠.
분명히 마인드라고 했는데 비쥬얼쪽 까지 덤으로 맞춰준듯 합니다. 일석이조 라고 생각합니다.
들어가서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상냥하니 마음까지 흔들리게 하더군요. 매력이 철철 넘치는 처자인듯 합니다.
그러고선 옷을 벗고선 욕실에서 기다리는데 하나 군살하나 몸매가 꼴리더군요. 가슴도 빵빵하니 좋더라구요.
그러고선 하나가 씻겨주는데 쟛이를 집중적으로 문질주기 시작합니다. 못참고선 으윽 하니깐 하나가 씨익 웃으면서 처다봅니다.
그러면서 젖꼭지를 빨고선 쟛이를 입에 넣고 쪽쪽 빨기 시작하는데 정말 똘똘이가 거대해 지기 시작합니다. 정말 쾌감 장난아니게 좋은듯 합니다.
그렇게 빨림 당하다가 즐기다가 하나랑 딥키스를 하고선 침대까지 데려가 주더군요.
위에서 딥키스를 나누면서 풍만한 하나의 찌찌를 주물럭 거리면서 즐겁게 느끼다가 하나가 아래로 내려오면서 젖꼭지를 빨기 시작합니다
그러고선 하나가 BJ로 저의 혼을 빼놓기 시작하죠. 정말 쾌감 장난아니게 좋은듯 합니다. 그렇게 느끼다 하나가 콘 장착하고선 위로 올라와서 키스를 합니다.
하나의 조개를 만지작 하니깐 조개가 참 촉촉했습니다. 문질문질하니깐 하나가 위로 올라와서 삽입을 시작하죠,
넣다 뺏다 피스톤질 하면서 하나랑 뜨거운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혀가 돌아가면서 혀맛을 맛보았습니다.
박힘 당하면서 하나의 찌찌를 빠니깐 점점 빨라지는거 같아요. 느허 하는 신음소리가 참 대단히 좋았죠.
손으론 하나의 엉덩이 한쪽씩을 만지작 거리면서 즐겁게 즐기다가 하나가 누워서 넣어달라고 합니다.
제가 위로 올라와서 위에서 박으니깐 쾌감이 장난 아니게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하나의 젖꼭지를 만지작하면서 박으니깐 너무 좋았죠.
그렇게 박다가 사정감에 시원하게 발사 해 버렸습니다. 참으로 대단히 좋았던것 같습니다.
사정하고 힘이 없어서 하나의 품안에서 푹 안겨서 잠시 쉬는데 참 포근하고 좋았습니다.
그렇게 즐기고선 하나가 문앞까지 바래다 주네요. 참 친절하고 서비스가 대단히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