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1.2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파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5 비너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밤새 놀다가 저녁때쯤 일어나 빈둥빈둥대다가 할것두 없고 갑자기 섹을 너무하고싶어서 어디갈까하다가
꽂힌 파티~ 실장님 한테 라인업을 소개받고 나서 오늘은 무조건 고페이!
비너스초이스~ 실장님한테 비너스매니저 어떠냐고 그냥 한번 물어봤는데
수원에서 +5가 많지 않으며 와꾸,몸매,마인드 모두 좋다며.. 설명하기는 오랜만이라면서 웃으시네요 ㅎㅎ
예약하고 바로 갔습니다~다행히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시간이 되서 좋았네요 ㅎㅎ 전 기다리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실장님한테 호수 안내받고 방에들어가니 160 중반 처럼 보이는 언니가...ㅎ
완전 여신포스 완존 이쁘네요~ 제가 여태것 본분중 최고라 자부 합니다~
거기에 나이까지 어려서인지 풋풋한 냄새가 나네요~ 비너스가 나긋나긋한 말투와 목소리로 오빵~ 음료수먹을래요?
목이탄거어케알았는지 ㅎㅎ 음료를 갖고 왔네요~ 담배한대 피고 샤워실로 ㄱㄱㄱ
비너스몸을 보니 저의 존슨이 서서히 꿈틀대고 있네요~ 샤워하면서 존슨을
어루만져주는데 미쳐버리겠드라구요 ㅎㅎ 언넝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가 죽이기로 맘먹고 침대입성~
애무또한 어찌그리잘하는지 역립하는동시 제 존슨은 하늘로 이미 솟구쳐버리네요~
바로 아이템 착용을 하고 비너스한테 입성~! 정자세 둿치기 옆치기 정말 미치듯이 피스톤질했더니 사정을 금방해버렸네요 ㅠ
피부도 좋고 쪼임도 좋고 뭐하나 안좋은게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한번더 가야되는데 재접견 의사도 있어서.. 이번엔 누굴할까 고민중이네요 ㅎㅎㅎ
실장님 말대로 와꾸와 몸매,마인드까지 모두 좋았습니다~ ㅎㅎ(물론 떡감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