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후기 올리네요 ^^
부모님이 서울에 계시는지라 인사를드리고
차막힘을 피해 새벽에 내려오기위해 시간을 보낼곳을 찾다가
결국 모텔방을 하나 얻었습니다..
따듯한 설날의 마무리를 도와준 하늘이에게 감사 후기 남깁니다.
가만누워 티비만 보고있자니 근질근질해서 오피를갈까 찾아보다가
출장오피라는것이 있기에 한번 불러봤습니다..
하늘이라는 언니입니다..
방에서누워서 디비좀 보고있으니 금방 도착합니다...
도도한 눈빛에 약간은 성숙한 이미지
슬림한몸매지만 가슴과 꿀벅지를 쇼유한 하늘이..
간단하게 인사후 옆에있는 침대로 이동합니다...
가운을 휙,, 풀어제끼고 애무 및 BJ 서비스 들어옵니다..
꼴릿꼴릿...합니다 ㅎㅎ ,, 쉬원합니다 ㅎㅎ
잠깐의 공백.. 후..아까보다 더 깊숙히 찐하게 빨아재끼다가
이내 먼저 올라타서 1차전을 시작합니다..
하늘이언니 신음소리 죽입니다 ㅎㅎ
후끈달아오른 똘똘이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기위해
언니의 가슴과 목덜미를 잡으면서 열심히 피스톤운동을했네요..
시원하게 1차전을 마무리합니다....
샤워를 한 후 침대로 돌아와 시원한 차한잔마시며 얘기좀
나누다가 두번째 본격적인 전투시작.....
다시한번 쉬원하게 빨아재껴줄때엔 그냥 저도모르게 신음소리가...
그만큼 하늘이언니 알아서 서비스 잘해줍니다...
서비스 받는거 좋아하시는분 딱일거같네요....
여상위로 먼저 시작하는 하늘이...
아까보다 더 야릇한 소리와 아이컨텍을해주는데,,, 못참겠더라구요...
정상위로 자세로 2차전도 잘 마무리했네요...ㅎㅎ
주머니사정만 좋았으면 연장해서 한타임 더 보고싶엇지만...
설에 부모님 조카들 세뱃돈을 뿌리고 나니ㅠㅠ
새벽에 내려오면서도 계속 머릿속에 맴돌아
다음 서울 방문에도 또 불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