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펌]이소정 매니저의 후기입니다.
기대감과 기분이 한껏 오른 저는 입장전 아이스티와 커피를 들고 언니를 만나러 눈누난나 갑니다~
보통 쿠폰으로 갈때는 지명보다는 내가 가는 시간에 가능한 언니가 인연이다 싶어 가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사실 여신에 눈여겨보던 언냐가 있었는데 딱 그 언냐가 된다기에 기분이 더 좋았더랬죠
170cm의 장신이라 끌렸던 '이소정언니'!!! 이 언니의 후기도 여러번 염탐하였기에 이름을 외우고 있었어요~
문이 열리네요~♬
검은 슬립을 입은 동양적 외모의 귀염상 키큰 언니가 저를 반겨줍니다.
뭘 좋아할지 몰라서 둘다 사왔다고 하니~ 활짝 웃으며 엄청 좋아해주는 모습이
대학교다닐적 애인집에 먹을거 사들고갔을때의 그 느낌과 비슷해서 설레이고~ 좋았습니다.
(이 언니 대화술이 장난 아님!!!)
뇌물(?)을 봐서 그런지? 아니면 원래 그런지 모르겠지만
시종일관~ 촥!!! 달라붙어서 제 몸을 쓰담쓰담 해주는데,
대화하는 것만으로 불끈 서버려서 속으로 애국가를 몇번이나 불렀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제 스타일이라 오래 하고 싶었거든요 )
담배를 권해서 함께 태우고 서로를 알아가는 대화시간~~
제가 만났던 그 어떤 언니보다 너무 재밌게 대화를 나눈거 같네요~
중간중간에 제 손도 덥썩 잡아주고, 가슴과 팔도 계속 터치를 해주는 바람에 정신줄을 놓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했습니다.
샤워타임!!
싱크대 쪽에서 슬립을 한번에 쑝~! 하고 내리더니 알몸을 봤는데
어후... 길쭉길쭉 시원시원~ 매끈한 몸매에 한번더 입을 떡 벌리고
왜 그렇게 보냐며 물어서 이뻐서라며 둘러대며 함께 샤워실로 갑니다~
이를 닦는 내내 뒤에 촥!! 달라붙어서 떨어질줄을 모르네요~ 허허;;
시작 전에 끝나겠어요
샤워를 마치고 누워 있으니 언니의 애무가 시작됩니다.
꺄르르 꺄르르 웃던 눈에서 갑자기 진지한 눈빛으로 바뀌더니
귀'' 부터 시작하네요~ (기모찡 ㅠ 거긴 내 약점이야 ㅠ ㅠ)
BJ나 애무를 아주 잘하는건 아니지만, 이 언니의 스킬이 날것에 가까워서 애인과 즐기는 느낌이어서 더 좋았어요~
이번엔 제가 애무를 할 수 있게 누워서 저를 꽉 끌어 당기네요~
키스부터 시작하려는데.. 이 언니 향이 너무 좋아요.
단순히 향수나 어떤 제품의 냄새가 아니라, 살 냄새인거 같은데 코 박고 1분정도 냄새가 좋아서 가만히좀 있겠다고 했습니다.
(좀 변태 같나요!? ㅎㅎ)
다시 정신 차리고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읭?!? 혀에 꿀을 발라놨나!? 이토록 부드러운 혀의 감촉이라니...
거기다 빼지 않고 물고 빨고 아주 잘해줍니다
살이 전체적으로 너무너무 보드라워서 순두부 같아 주무르고 핥는 맛이 있습니다 ㅠ ㅠ
보통 귀찬아서 오래 안하는데 이건 오래 안할 수가 없네요 ㅠ ㅠ
이제 본게임을 위해 콘을 장착합니다.
여상부터 시작하는데, 이 언니 엄청 격정적으로 움직여주네요~
깔짝 깔짝은 없습니다. 큰키로 시원한 무빙을 보여줍니다. (날 죽여줘 엉엉)
이번엔 내 차례! 언니를 눕혀서 강강~ 중강약~ 으로 살살 달래가며 움직이며, 이제 슬슬 시동을 걸어볼까? 했는데
언니의 흥분한 표정에 페이스를 잃었습니다.
킄 X 됐다.
오래 오래 언니와 즐기고 싶던 저의 바램은
표정 한방에 와르르 무너져 내렸습니다.
망했다
꼬무룩해진 제 동생을 엄청 탓하니 언니가 자기는 좋았다며, 너무 뭐라하지 말라고 달라붙어서 저를 쓰담쓰담 해주었습니다.
담에 설욕전을 반드시 하겠노라고 ! 약속을 하고
예비콜이 울려 언니와 와락 껴안고 샤워후 웃으며 나왔습니다.
나.. 나는 작거나.. 약하지 않아!!! 를 다시 보여주러 조만간 가야겠습니다.
라운드 투 커밍 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