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팀장님)간만에 풀 달렸구여..몸의 대화가 다가 아니란걸 알게해준 사람.. 만난후기
Tmi살짝하고 시작 할께요..요즘 따라 너무 힘들고우울해서 친구 하나 불러서 술한잔 했어요
근데 친구가 하루쯤은 일탈 해도 된다며 업소에 가자네요 근데 뭐..키방,오피, 이런대는 질렸고
같이 놀면서 즐길 때 없을까 하다 풀 찾게 되었고 연락처목록 뒤지니 전에 방문하면서 연락처 저장 되어
있는 강백호 팀장님 있길래 전화 하니 기억 해주시고 바로 예약도 잡아주시더라고요 물론 친구도 풀 가자는
거에 오케이 한상태라 바로 갔습니다ㅎ
도착후 잠시 설명 듣고 초이스 했죠 쭈욱 보는데 뭔가 모르게 맘에 꽂히는 아가씨 발견!
특징은 순하게 생겼고,,음..뭔가 업소에서 일안할거 같이 생긴? 그점이 꽂혀서 초이스 한거지만 무튼 결론은
제맘에 들었어요~ㅎㅎ 친구도 이쁘장한 아가씨 잘 고른거 같더라구요ㅎㅎ
그러고 다같이 놀았어요 그리고 인사받는시간때 전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내키지가 않드라구요ㅜㅜ
맘이 울쩍해서 그런지..뭔가 위로 받고 싶은 기분? 그러고 잘 놀고 위에 올라갓죠
그러고 ㅎㅈ이가같이 씻자며 들어 오라고 하여 같이 씻고 막 할려고 분이기 잡고 있는데 먼가 계속
울적한 그기분..그래서 ㅎㅈ이보면서 안해도 괜찮다 같이 시간이나 때우고 가자며 말했더니
알아차렷는지 몰라도 오빠 먼일있어요? 하며 묻더군여 그렇게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조언도 해주고 말도 잘들어주고 너무 고맙고 이쁘더라고요그마음씨가..덕분에 맘이 위로가 되더군여.. 그래서 담에는 저 혼자 와서 같이 시간 보내고 싶네여 진짜 뭐랄까 맘맞는친구랑 이야기 하는느낌? 이야기하는내내 마음도 진정
되고 좋았네여 솔직히 이야기만 하고 가면 돈 아깝다 생각 할수도 있지만 이렇게 맘맞는 사람이랑 이야기
하고 그런것도 좋은거 같네여 저는 이번에 놀고가면서 돈아깝단 생각 전혀 안들었고 너무 좋았고 제가 업소를 색안경 끼고 본거 반성해야겠어요
님들도 맘맞는 사람 찾아보시길 바라며 후기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