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2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와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운영 매니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일때문에 바빠 잘 못갔던 와인
오랜만에 일도 일찍 끝내고 낮부터 집에 갈려니 먼가 허전해서
와인에 전화를 했다
실장님에게 새로운 친구중에 이쁘고 마인드 좋고 정말 즐길줄 아는 매니져 추천해달라고 하니
자신있게 은영매니져 꼭 보라고 강추하시네요
실장님 추천을 믿고 바로 예약하고 커피한잔 사서 출발
도착해서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니 친절하게 간단한 피드백 주시고 호실알려주시네요
엘베를 타고 올라가 노크를 하니
와...섹시하게 시스루? 검은색입고 문을 열어주는 은영매니져
반갑게 인사하고 들어가니
와 진짜 몸매가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감탄이 절로 나오는 몸매
가슴 엉덩이 볼륨감 넘치고 허리랑 다리는 가늘고 진짜 모델빰치는 몸매
거기에 얼굴을 보는대..진짜 여신급이더라고요 정말 너무 이쁘시고 웃는게 너무 매력적인 은영매니져
간다히 쇼파에 앉아 얘기를 하는대 옆에 앉아 손잡고 한손은 제허벅지에 손을 올려놓고
여자친구마냥 안겨 얘기하는대 흥분이 막 되더라고요
제 발기돈 곤봉을 보시더니 같이 씻자고 하시며 옷을 벗겨주시는대 진자여자친구같더라고요
그렇게 제옷을 벗기고 은영매니져도 벗는대 진짜 가슴이 너무 이쁘고 탱탱하게 맛있어 보이며
아래는 잘 정리되어 있는 숲을....진짜 옷입는것보다 벗은게 훨씬 아름다고 이쁜 은영매니져 몸매에 제것이
딱딱해지더라고요
그렇게 씼는대 와 은영매니져 손길에 미치겠는대..점점 내려가시더니 BJ 써비스를 해주시는대 순간 정신줄이 아득해지는줄..
본게임 들어가기전에 쌀뻔했습니다...
정신을 부여잡고 은영매니져에게 안되겠다 침대로 가자고 하고 물기를 딱고 침대에
눕는대 바로 절 위에서 덥치시며 애무를 하는대...
은영매니져 혀와 침에 온몸이 씻기는 느낌
바로 69 자세로 역립을 하는대 와 역립을 정말 좋아하십니다
역립할때 몸을 부르르르 떠는게 보이는대 정말 미치겠더라고
그렇게 적시고 내 똘똘이를 정자세로 넣고
뒤치하고
앉은자세에서 은영매니져 앉고 하는대 죽이네요 정말
그렇게 즐달하고 담배하나 피고 샤워를 하고 나와 잠깐의 얘기를 하고 나올려고하느대 입술에 뽀뽀를 해주는대 너무 좋더라고요
담에 꼭 보러 온다도 약속하고 기분좋게 집에 왓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