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8시전 방문 이벤트 진행한다는 연락을 받고 다녀왔습니다.
하드는 자주는 안다니고 풀 위주로 다녔었는데
금액이 워낙싸서 한번 들렀습니다
혼자가기 너무 뻘쭘할까봐 친구하나 달고갑니다
7시쯤 먼저 만나 저녁 식사를 하고 맥주한잔씩먹고
입장합니다
담당실장 만나 시스템 이야기 듣고
2분정도뒤에 바로 초이스 들어옵니다
손예진실장님이 적극 추천했던
희주아가씨로 진행해봅니다
언니들이 술취해 오는 손님들에 대한
마무리문제에 굉장히 신경을쓰네요 계속 만집니다 밑에를..
저도 열심히 만져줬습니다
바로 눈앞에 가슴을 올려다 놓고 끌어 안고 놀지만
막 빠는거까지는 제약이 어느정도는 있는것같습니다
마무리가 시작되자 뒤로 눕혀놓고 마구 빨기 시작하네요
저는 가슴을 빨아야 흥분한다니 아가씨가 그런디테일한것도 맞춰주네요~
저렴하게 좀 이쁜애들하고 잘놀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