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레는 마음으로 러시아여왕벌에 전화를 걸어서
마샤로 예약 잡았습니다.
예약시간이 한시간 정도 남아 있는지라 여유 있게 출발~
너무 일찍 도착해서 인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림 드디어 실장님한테서 연락이왔습니다.
드디어 드디어 기다리던 마샤와의 만남^^
마샤 사진보던대로 와꾸하며 몸매하며 너무 좋네요..
절 반갑게 마주해줍니다^^
샤워를 하고 깨끗히 물기를 닦아주고 침대고고싱
와우! 애무가들어오는데 정말 쌀번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저의 차례가 와
역립을 시작,역립 반응이 후덜덜, 토실토실한 엉덩이 한참을 탐했습니다
가슴 촉감이 너무 좋아서 한참을 탐하다가 붕가붕가 시작했어요
위에서 해주는데 거기서 또 발사할뻔... 또 꾸역꾸역 참다가 정상위로 시원하게 발사~
서로 침대에서 누워서 만지작만지작 대다가 굿바이했습니다
마지막 갈때까지 잘가라고 뽀뽀까지 해주는데 ㅜㅜㅜ
마샤의 연애감은 국보급이였습니다 너무도 저와 잘 맞고 너무도 느낌이 죽였습니다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정도로 정말 최고!! 직접 봐보시고 느껴보시길!!!!
조만간 또 달려보려구요~ 기다려라 마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