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1.3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파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5 비너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파티 비너스 접견하고 왔습니다^^
일단 외모는 상당히 이뻐요.. 걍 길거리 지나가다 보면 다시 돌아보게 되는 관리잘한 몸매에
얼굴이 연애인 닮은 얼굴이에요~ 속으로 와..씨발 개탔다 생각하고 입장!
형님들 아시겠지만 1시간은 짧아요~ 그쵸?ㅋㅋ 다필요없고 칭찬만하다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하러 들어갈때 다시 스캔하는데 이 언니 참 가진게 많은 언니네요
저 페이스에..피부에..몸매에..가슴이 또 D컵이에요..신은 공평하지 못하다는걸 다시 되새깁니다ㅋㅋ
제가 엉덩이에 집착 좀 하는데 엉덩이가 너무 탱탱하고 이뻐서 새우깡도 아니고 저절로 손이갑니다ㅋ
샤워하는 시간도 아까워서 후딱씻고 침대로 갑니다^^
저는 역립을 즐기는편이라 시작부터 역립 갑니다~
키스로 시작해 가슴을 지나서 골반을타고 목적지로가니 이미 흐르는 그곳..
소프트하게 시작하는데 귀염귀염한 신음과 미세한 떨림이 느껴져 하드/소프트 번갈아가며 역립하다
제가 참을 수 없어 CD 착용하고 시작.. 다른자세는 사치라 여겨져 패스하고 정상위로 시작해서
끝냇습니다~ 자세히 쓰진 않았지만 안보신분들은 머라 설명한 방법이 없네요ㅋㅋ
그렇게 사정을하고 시간이 좀 남아 잠깐 대화하다 나왔습니다.
마인드도 훌륭하고 여신이 있다면 비너스씨가 아닐까합니다ㅋㅋ
연애를 할때도 빼는것도없이 잘 받아주어서 기분좋은 달림을 하고 온것같습니다.
대화를 할때도 매미처럼 옆에 붙어서 재잘재잘 얘기하는게 그렇게 이쁠수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