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술한잔 할수있는 금전적인 여유가 생겨 이런 기회에 조세호 상무님께 전화를 바로 드렸지요ㅎㅎ
마침 기가막힌 NF새로 올라왔다며 꼭 소개드리고 싶다며..ㅋㅋ자신있게 오라더군요
은근 기대를 품고 갔죠 택시타고 이동해야 됬기에 문자로 주소를 안내 받고 택시기사님께
네비에 주소를 찍어달라고 부탁한 뒤 가게로 출발했습니다~
솔직히 평소보다는 아가씨 수량은 살짝 딸린다고 말해주는 조세호 상무님
미리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니 더욱 믿음이 가네요
다른구좌들 보면 가게 바빠서 상황도 안좋은데 일단 오라고 하면서
막상 도착하면 기다리게 만들고..
미리 얘기라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는데 말이에요..
1시간 넘게 기다리고 여러번 내상을 입기 십상이죠
그러나 조세호 상무님은 항상 솔직한 스타일로 영업하시니까
자리를 잡고 앉아서 상무님께서 보여주는 아가씨를 섬세하게 봤습니다
꼭 그 추천을 보고싶은 욕망에 그것만 기대를 하게됬네요 ㅋ
확실히 아가씨들 추천을 잘해주시네요
저와 제 친구랑 둘이갔었는데 둘다 추천을 외쳤지요~~
괜찮은 아가씨 한명 한명 자세히 설명해주고
추천해준 아가씨들중 제가 원하는 외모의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추천 받은 아가씨는 낯가림없고 그냥 밀착모드로 사람을 흥분시키네요
초반부터 꼭 껴안아서 처음에 당황했는데
털털한 목소리가 말해주듯 성격이 너무 좋네요 인사 받을때 궁댕이를 만졌는데 정말 죽이네요
어쩜이리 탄력이좋은지, 자기관리를 철저히하는 아가씨네요
뒤에서 옷을 벗는 모습을 봤던 일행도 뒷태에 반했고,,
저는 이미 제 무릎위에 올라온 제팟에게 정신줄을 놓았습니다
외모도 출중한데 마인드가 핵따봉!!
끊임없이 만져주고 달래주고 ㅋㅋ 완전 애기 된줄 알았네요
마지막 서비스도 엄청 저돌적으로 하는데 거기에 맞춰 시원하게 해결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