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1.3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파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4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춥다. 추위에 만사가 다 귀찮아 좋아하는 달림도 한동안 멀리했군
한가한시간이 생겨 사이트를 뒤적뒤적.
역시나.. 한동안 숨어있던 달림본능이 꿈틀거리기시작
몇페이지나 검색하다 지쳐 누굴볼지 감이 안오던중
단골업장에 전화를 걸어 추천받기시도 +4라고? 음 굿..
추천받은대로 예약하고 시간맞춰 이동 페이지불후 안내받은 호수로 가서 똑똑똑~
아따 늘씬하네. 늘씬한 아이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맞이해주는데..
일단 기럭지 좋고~ 몸매라인이 잘 드러나는 원피스인지라
대충보아도 몸매도 나이스 하구나
제니가 건네주는 음료를 건네받고 담배하나 물고나서야 얼굴을 제대로
스캔.. 오호! 기대이상이야~ 피부관리를 참 잘한듯싶네
약간뭐랄까 색기가 넘치는것도 아니고 너무 청순함도 아니고
반반이 오묘하게 섞였군 누구닮은지는 모르겠고 일단 기럭지부터 풍기는
분위기가 남자여럿 울렸을것같은 느낌
말투는 아주 차분함 그렇다고 지루하지도 않고 개그코드가 남다른것같음
몸이 너무 얼어붙은 관계로 대화를 끊고 샤워실로 이동
샤워실 따라오는거 오늘은 말림. 약간뜨겁다고 느낄정도로 온도를 맞추고
여유있게 씻음. 먼저씻고나와 침대에 벌러덩누워 제니가 씻고나오길 기다림
수건을 두르고 나온 제니. 역시 보일듯말듯한 모습에 벌써부터 흥분상태
키스로 시작 부드럽게 잘받아줌 키스하며 손으로 전신을 쓸어보는데
역시나 보들보들함 피부상태 매우좋음 꼼꼼하게 애무해주는데 혀로 해주는 느낌이 정말좋았음
꽤 오래 애무받고 정상위로 시작 꽉찬 C컵 가슴을 움켜쥐면서 제니 표정감상
가슴탱탱함도 매우좋고 걱정했던부분은 어느새 머리속에서 사라짐
오늘은 급하게 펌핑하지도 않고 부드럽게 뒷태감상하면서 버팀
하지만 간만에 달림은 역시나였다 천천히 펌핑하면 뭣하리. 조절실패로 급발사 ㅠ
160중후반대? 정도의 슬래머 몸매임
+4페이 아깝다는 생각 안들었음
스타일나오는 와꾸녀 좋아하시면 보시란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