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9일
② 업종명 :vvip
③ 업소명 :다이애나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송아현
⑥ 업소 경험담 :
반갑습니다 바로 어제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네요 ㅎㅎ
퇴근후 누워서 출근보는 버릇을 고쳐야 달림이 멈출것같네요..
점점 다니는 주기도 짧아지는거같고 지갑의 압박이 너무 심합니다..
아무튼 어제도 맥주한잔하고 누워서 프로필보다가 눈에띠는 프로필이 보이드라구요
바로 전화를 누르는 제 모습을 보고 한숨한번쉬고 웃으면서 전화를 걸어봅니다
어떤매니저인지 간략하게 물어보고 빨리대는분으로 실장님이 알아서 좋은분 해주세요 하고 예약했는데
다행히 자정을 넘기지않고 볼수 있었네요 미리 호텔을 예약해 기다리고잇다가 잠들뻔했는데
의지의한국인 잠따위가 달림을 방해할순없죠 ㅎㅎ
시간이 다되어가니 실장님한테 매니져 도착했다고 전화가 오시네요
전빠르게 올려달라고 하고 긴장하면서 초초하게 기달렸습니다.
노크소리에 난 빠르게 달려가 문을열어주었고 문밖엔 긴머리에 몸매가 들어나는 검정색 원피스를 입은 송아현 매니져가 웃으면서 인사를하네요
웃는모습이 와..!! 취향저격입니다 그냥 이뻐요..이뻐! 너무 내스탈이네요!
역시 촉이오면 달려야하나봅니다 몸매 라인도 완전슬림에 아주좋고
키는보통인데 슴가도 훌륭해보이고~~ 하~~
정신못차리다가 진짜로 침흘릴뻔했습니다..ㅋㅋ 정신차리고 웃으면서 얘기좀 하는데
대화도 웃으며 잘 통하네요 정신없이 대화만 하다가 시간이 다 갈것같았는데
딱타이밍좋게 씻으러 가자는 송아현매니져 손에 이끌려 얼른 씻고 나왔습니다.
벗은몸도 보드럽게 손길을 부르는 살결에 라인도 너무 이쁘네요ㅠㅠ
잠시누워있는데 공격들어오네요! 부드럽고 달달하게 너무 좋았습니다
이미커질대로 커진 존슨을 얼른 달래주고싶은 마음이었지만 조금더 받다가
살짝 공격하는데 이미 소중이가 젖어있네요!! 장비 착용하고 일단 넣어봅니다
입구부터 쪼임이 살벌합니다 긴장하고 해야겠다 라는 생각과함께 천천히 움직여봅니다
공격할때 못했던 손도 사용하며 천천히 즐기다가 점점스퍼트 올려서 빠르게~
자세를바꿔가며 신나게 즐기다가 정자세로 얼굴 보면서 시원하게 발사 햇습니다~~
4. 총평 : 시간과 지갑만 된다면 정말 자주볼것같네요ㅎㅎ
와꾸도 몸매도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