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있어 산본쪽왔다가 한번 하고갈까 하고 사이트를 보던중
산본에 포시즌이라는 곳을 재방하려 방문을 했습니다
이번엔 남미 매니저분을 보고싶어 베이씨를 예약하고 갔네요
코스는 시간이없어 짧게 A코스를 봤어요
일단들어갔는데 기대이상이더군요
약간 아쉬운건 대화가 안된다는것 영어를 잘못하네요 베이씨가
대화가 잘 안통해도 계속 웃어주니까 기분은 좋고 대화가 통하는 느낌이였네요
같이 샤워를 합니다 A코스라서 동반샤워는 안들어 갈줄알았는데 들어가네요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로 가 서비스를 받습니다
A코스라 시간이 짧아 빠르게 씻고 서비스까지 들어가네요
서비스는 잘합니다 제 성감대를 잘 캐치해서 해주니 만족했어요
애무가 끝나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베이씨 몸이 운동으로 다저진 몸이라
정말 탄탄하고 힘도쎄서 떡감도 좋습니다
그렇게 여러 자세로 하다가 뒤로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왔습니다
시간이 짧아 아쉬운거랑 대화가 안통하는거 빼곤 다 만족하고 왔네요
다음엔 조금 더 긴 코스를 봐야될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