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일교차가 심하네요.
낮에는 10도까지 올라가는데 새벽에는 영하권.
때가 때인지라 사람많은데 돌아다니기도 힘들고 ㅜ.ㅜ
역에서 가까운 업장을 찾다보니 가게 된 로맨스 아로마.
역에서 1분거리라 너무 좋습니다 ^^
로맨스 아로마 첫번째 방문입니다.
여지껏 다녀본 마사지 가게중 여기가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다른곳은 팁만 바라는것 같기도 하고 뭔가 부담스러웠는데
여기 관리사들은 그런것도 전혀 없고 마사지에 정성을 담아서
잘 해주는것 같습니다.
첫방이라 딥로미 60분짜리 받았습니다.
원래 핑거립도 하고 싶었는데 오늘따라 성욕이 별로 없어서리..
그냥 딥로미 마사지만 받고 가고 싶었네요~
관리사는 리사
갈색 단발머리에 시크하면서 청순미가 넘치는
스타일이네요~
살짝 육덕이라 그런지 검스를 신으니 엄청 섹시하게 보입니다~
흰색 와이셔츠도 입고 있습니다~ 여기 컨셉인가 봐요 ^^
고맙습니다. 사장님 ^^
마사지도 중요하지만 눈요기도 중요하니~~
아로마 오일을 바르고 하체만 집중케어해주는데
손기술이 장난아니네요. ㅎㅎㅎ 손이 안보여요 ㅋㅋㅋ
장난아니네요~~ 언니힐링도 여지껐 받아본것중 손가락안에
꼽힐 정도로 몽환적입니다. 급 성욕이 올라오네요 ㅋㅋㅋㅋ
내일 또 갈까 합니다 ㅎㅎㅎㅎㅎ
즐마하고 가요~~
팁주면 +@도 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